일본의 청소년 과학기술면학 기피현상과 문제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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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이 국가발전과 경제성장의 큰 원동력의 하나가 되고 있다는 것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현재도 그렇지만 미래도 그렇다고 본다. 그러나 미래의 과학기술의 역군이 될 청소년이 과학기술면학을 기피하는 것이 현상이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시간과 노력에 상응하는 사회적 경제적대우가 비교적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다.
○ 이런 현상은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청소년의 과학기술면학기피현상이 심해져서 장래의 과학기술창조입국을 지향하는 일본의 장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를 바로 잡어야 하는 것이 국가적과제가 되고 있기는 하나, 어떤 한두 가지 정책만으로는 단시일에 해결하기 가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한다.
○ 이런 상황을 배경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안의 하나로서 일본의 응용물리학회는 초·중학교의 선생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위주의 “새로운 과학교실사업”을 통하여 청소년학생들의 과학마인드제고를 저변부터 확산시켜가는 활동을 지난 10년 간 지속적으로 전국적인 차원에서 추진해오고 있다. 그것도 학회기부금 등의 자체예산으로 하고 있다. 이런 노력은 응용물리학회 뿐만이 아니라 다른 학술단체나 기업까지도 다 함께 하고 있는 실정이다.
○ 우리나라도 일본과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의 사례의 특징은 초·중학교의 선생을 그 대상으로 택했고, 과학계 학술단체가 현장위주로 저변확산 공략식의 방법으로 청소년의 과학면학 마인드를 향상 시키려한다는 점이다. 이런 사업에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이 함께 따라가면 더욱 효과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Yoshiaki TAKA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7
- 권(호)
- 76(1)
- 잡지명
- ?用物理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7~12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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