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용접기술에 관련된 생산현장의 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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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자동차산업은 근래 구미제국에 진출로 세계적인 입지도 확립되었으나, 자동차 산업은 앞으로 BRICs와 같은 큰 시장의 출현과 지구환경이나 에너지 자원 문제 등 자동차산업을 둘러싼 불투명한 문제가 많다고 본다.
○ 또한 자동차 산업은 근면만이 아니고 창의가 풍부하여 원기가 넘치는 매력 있는 직장으로서 젊은 인재를 끌어 들여 성장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자동차 공장의 용접품질 안정화에도 QC 써클을 통한 개선운동을 하고 있다.
○ 자동차 구조는 금속재료의 용접에서부터 시작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용접을 한다. 이 용접품질을 보증하기 위해서는 이론적인 것보다도 현장적인 기술력과 함께 이 기술을 엮는 체계가 중요하다고 본다. 일본은 이것을 철저하게 개선운동으로 지키도록 노력하고 있음을 우리도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2007년도에 세계 자동차생산 1위 국가 일본과 3위 국가 중국에 둘러싸여 있는 우리는 일본의 철저한 개발정신과 품질관리, 낮은 임금과 국가의 적극적으로 외자를 유치하여 경쟁력을 키우려는 중국에 맞서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용접기술 개발 등 특단의 조치를 강구해야 할 것이다.
○ 우리가 살 수 있는 방법은 우리 나름대로의 독창적인 창의력을 발휘하여 개발과 품질에 앞서고, 노사가 단합하여 경영력과 현장기술력을 높이는데 전력을 해야 하며 일본이 가는 방향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저자
- MATSUI Hito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76(1)
- 잡지명
- 溶接學?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7~21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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