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토개념을 도입한 환경교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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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사회는 어린이 교육에서부터 그 기초를 세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많다. 특히 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라면서 접한 여러 가지 환경은 그들의 마음의 고향이자 꿈을 키워온 터전이기 때문이다.
○ 요즘의 어린이는 시골에 살아도 수질악화로 물놀이할만한 곳이 없는 실정이다. 생활용수로 사용되었든 강물이 각종 생활폐수 외에 공장폐수, 축산폐수, 농약 등으로 오염되어 물놀이용으로 부적합한 상태이다. 따라서 수질정화와 오염방지에 전념하여야 할 것이다.
○ 물 문화 교육을 통한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후세들에게 인식시키는 것은 중요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어른사회에서 환경파괴를 자행한다면 소기의 목적을 거둘 수 없다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각 개발정책은 환경평가에 의한 주민들의 이해와 합의를 통해서 시행되어야 할 것이다.
○ 이 보고를 발표한 다치바나는 지역의 역사와 유적에 대하여 조사하여 전래된 각종 사료를 수집하여 보고하였다. 우리도 지역별로 발전과정과 환경변화를 조사하여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교육 자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우리나라에서도 요즘 산촌(山村) 유학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그 일부는 며칠간의 시골체험에 그치지 않고 몇 달간 전학까지 가서 배우고 있는데, 미래를 짊어질 다음세대에게 이러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나온 것으로서, 매우 높이 평가하고 싶다.
- 저자
- Yoshitada TACHIBAN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49(1)
- 잡지명
- 用水と?水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9~63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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