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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Sendai 광역권의 지역 환경교육 활동

전문가 제언
○ 유엔대학교의 밀레니엄 프로젝트에서 매년 유엔미래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는데 물과 에너지의 부족, 환경오염 등 지구촌 15대 과제에 대하여 대안 및 미래전략을 요구하고 있으며, 과제 가운데 첫 번째가 “전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지속가능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이란 미래 세대를 위한 잠재력은 훼손하지 않고 현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발전으로서 새로운 개념인데, 2002년 유엔총회에서 세계 10대 도시에 RCE를 설립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 현재 RCE를 유치한 도시는 바르셀로나, 센다이, 토론토를 비롯하여 7개 도시 외에 8번째로 우리나라 통영시가 지정됨으로서 유네스코와 유엔대학교 등 국제기구와 다른 RCE 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지역 및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 교육을 선도하는 거점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금년 1월에는 우리나라 인천이 RCE로 추가 지정됨으로서 지속가능 발전의 교육도시로서 거듭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본문에서 일본 Sendai 광역권 RCE에서 ESD 활동의 실천 사례를 소개하고, 과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책의 하나로서 지원 네트워크의 구성을 들고 있다.

○ 우리나라도 1992년의 제6차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환경관련 교과가 도입된 이래, 1997년의 제7차 교육과정에서는 대부분 환경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어느 정도는 정착단계로 이해된다.

○ 그러나 아직도 환경전문 교사가 태부족이고 자료의 개발과 보급이 미흡하므로, 지역특성을 살리면서 교사와 학생의 흥미를 유발하는 자료의 개발과 학교/가정/사회를 연계하는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이 시급하며, 아울러 이 모두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환경교육법 같은 법적인 기반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보여 진다.
저자
Kazuyuki MIKAM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49(1)
잡지명
用水と?水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53~58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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