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하천의 새로운 수질표준과 그 시행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에서는 도시 하천환경을 개선하고자 내년부터 하천을 콘크리트로 덮어 도로를 활용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또한 2011년까지 안양천과 낙동강, 마산 곡교천 등 전국 27개 하천에 테마형 생태하천을 조성하는 도시환경 개선계획을 건설교통부가 확정하였다. 그리고 각 지방 단체에서는 자연친화적 소하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어 1급 하천수로 개선되고 있다.

○ 하천의 수질표준과 시행에 관하여는 각 지방단체에서 각각 다른 지표를 세워서 수질관리를 하고 있어서 하천 수질 관점에서는 하천 환경의 정비와 보전을 정리한 하천법 및 하천 수질관련 평가기준이 아직 정리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하천 수질과 관련해서는 하천 수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기능을 부여하는 것임으로 감각지표와 관련한 수질 및 기능과 관련된 관점에서 수질목표를 세울 필요가 있다.

○ 본 수질 지표검토에서는 주민 협조에 의한 수질조사로 하천에 대한 정보제공, 하천 수질의 정보수집 및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하천개선 목표를 달성시켰다. 그리고 등급에 대한 평가안으로, ①얼굴을 하천 물에 씻고 싶다. ②하천에 들어가서 놀고 싶다. ③하천에는 들어가고 싶지 않지만 가까이 가고 싶다. ④하천 물에 매력이 없고 가까이 가기 싫다는 4등급으로 평가하여, 이의 데이터를 축적하여 하천 수질보전에 효율적으로 이용한 것은 매우 성공적인 지표검토라 할 수 있다.
저자
Atsushi OKASHI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49(1)
잡지명
用水와?水(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0~46
분석자
홍*준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