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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착상 오존산화의 수처리 이용

전문가 제언
○ 먹는 물에서 흙냄새가 나는 지오스민(Geosmin)과 곰팡이 냄새 원인물질인 2-MIB는 수돗물을 기피하는 주요원인이 되고 있다.

○ 이 성분들은 원래 호수나 강에서 질소나 인 같은 영양염류가 부 영양 화하여 조류가 번식할 때 생성되는 대사물질로서 유해하지는 않으나, 이를 상수원으로 하는 과정에서 먹는 물에 유입된다.

○ 이 성분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은 오존처리로서, 현재 상수도 처리에서 필수 공정이 되고 있다.

○ 그러나 오존처리에서 유리오존은 브롬이온 등과 결합하여 유해부산물을 만들어내므로 적절한 제어가 필요하게 되어, 2-MIB를 제거하면서도 유해부산물이 생성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본문에서는 하이실리카제올라이트를 사용해서 오존산화를 하면서도 유해부산물이 생기지 않는 흡착상 오존산화 처리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 하이실리카 제올라이트가 각광받는 것은 독특한 세공구조에 있는데, 각 제올라이트 별로 모두 세공구조가 달라서 이 세공구조의 밀도를 높이는 것이 흡착성능에 중요하게 된다.

○ 최근엔 나노세공 흡착제가 연구개발 중으로, 나노세공 구조를 갖는 분자체 1g 이 축구장만한 표면적을 가질 수 있다고 하므로, 수 처리 분야와 수소저장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기대되고 있다.
저자
Hirotaka FUJITA, Akiyoshi SAKO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49(4)
잡지명
用水と?水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45~349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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