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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처리와 활성탄 이용

전문가 제언
○ 고도 정수처리 시설은 기존의 여과방법으로는 제거가 어려운 맛, 냄새 원인물질(2-MIB, 지오즈민), 색도, THM, NVDOC, 미량의 유기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오존, 생물활성탄 처리시설을 의미하고 있다.

○ 서울시에서도 영등포 정수장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고도 정수시설을 도입키로 하고, 이와 함께 기존 모래 여과방식을 막 여과방식으로 대체하는 것도 추진하고 있다. 이외 대구시 등에서도 이미 고도 정수처리 시설로 개체해서 입상 활성탄 흡착을 채택하고 있어 시민의 수돗물개선에 나서고 있다.

○ 멤브레인 여과방식은 여러 기존 공정을 단일공정으로 할 수 있어 콤팩트해지는 장점은 있으나 냄새, 암모니아 등은 제거가 안 되어 다른 보완 공정이 필요하다.

○ 본문에서는 정수처리에서 활성탄을 이용할 때 분말활성탄, 입상 활성탄 및 염소처리 유무 등, 각 경우의 주의 점을 비교하고 Osaka 시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 그러나 겨울철 고농도 암모니아성 질소를 제거하려면 파괴점 염소처리가 효과적인 면이 있고, 활성탄 흡착은 THM이나 THMFP를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지만 활성탄의 재생주기가 짧아서 운영비가 상승하는 문제도 있다. 그리고 생물활성탄 경우도 겨울철 암모니아 성질소를 제거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서 최근 선진국에서는 생물여재를 이용한 전 처리법을 도입 중이다.

○ 따라서 우리 수질에 맞는 공정에서 활성타의 장점을 최대한 이용하되 입상활성탄의 국내 생산으로 운영비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야 할 것이다.
저자
Masayuki MIWA, Katsuhiko TERASHIMA, Fumito YOSHIK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49(4)
잡지명
用水と?水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15~322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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