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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탄과 목탄을 이용한 중금속처리

전문가 제언
○ 목탄(숯)은 예로부터 간장속의 이물질제거나 베개 속 사용으로 냄새제거 그리고 집안의 습기제거 등으로 익히 사용 되어왔으며, 활성탄도 이미 탈취, 탈색, 정제, 여과 등의 공업용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 활성탄은 용도에 따라 기상용과 액상용으로 구분하고 야자껍질로 만든 기상용은 미세구멍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액상용은 보통 석탄을 원료로 탄화시켜서 기상용보다 세공이 크게 발달하여 VOC 제거나 암모니아 등을 제거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 그런데 국내에서는 대부분 기상용 활성탄을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정수나 폐수처리 등 액상용 활성탄이 사용되어야 할 경우에도 값이 저렴한 기상용이 사용되고 있는 현실이다.

○ 본문에서는 활성탄과 목탄을 이용해서 용수 폐수의 중금속제거 이용 사례 등을 소개하고 있다.

○ 활성탄의 미세구멍영역은 흡착량과 상관관계가 커서 흡착질 분자크기의 2~4배 사이에서 흡착효과가 크며, 벤젠 등 비극성물질의 흡착에 더 효과가 있다고 한다.

○ 그리고 개발하기에 따라서는 염기성 분위기로 표면을 개질하는 등 흡착질의 성격에 따라 보다 효과적인 흡착성능을 갖는 활성탄 제조도 가능하므로 연구 및 활용범위가 넓다고 본다.

○ 특히 값비싼 수입활성탄을 대체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내에 산재한 무연탄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의 활성탄을 개발 제조하는 것이 향후에도 수요가 무궁무진한 국내 현실에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저자
Hideki TATSUMOTO, Motoi MACHI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49(4)
잡지명
用水と?水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08~314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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