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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검사의 전처리를 위한 새로운 장관세척법의 평가

전문가 제언
○ 암의 진전이나 진단 및 치료를 보다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실시되는 내시경 검사는 매우 필수적이면서도 측정 시의 불편이나 부작용 위험성 때문에 최근 이 위장조영검사나 내시경검사의 개량기술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 위장조영 촬영검사와 위내시경검사는 서로 보완관계에 있으며, 내시경검사에 비협조적인 사람이나 40세 이하의 젊은 연령의 사람 중에서 비특이적 위장 증상이 매우 오래된 경우 등에는 위장조영 촬영검사를 먼저 시행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위장조영 촬영검사로 발견이 어려운 미소 병변의 관찰에는 조직검사와 치료가 가능한 내시경검사가 더 유용하다.

○ 최근 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는 “염화나트륨, 염화칼륨, 탄산수소나트륨, 무수황산나트륨 배합제”인 경구용 장관세척제 통일조정안을 발표하였는데 사용상의 주의사항이 신설 또는 추가되었다. 장 폐색, 장관협착, 배변 등에 대한 경고성 주의사항과 환자에 따라 투여하거나 투여해서는 안 되는 환자와 고령 환자에 대한 주의사항 등이 제시 되었다.

○ 최근 대만 의대에서는 인구집단에서 결장암 검색에 S자 결장경술과 결장내시경술의 혼합전략이 보고되었다. 차단 연령 60과 말단 선종이 중국인구의 위험율에 대한 효율적 검색 프로그램임이 입증되었다. 아울러 말단 직장의 선종이 있는 >/=35세나 <35세의 환자 중 직장출혈이 있는 환자의 경우는 결장내시경술이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이 보고되었다.

○ 결장암 환자에서 결장내시경술 전에 결장세척을 위해 경구적 인산나트륨 혹은 PEG 투여가 신장 기능 변화에 미치는 효과를 검정하였는데 임상적으로 신장손상이 관찰되지 않는다는 것이 보고되었다. 소아에 있어서는 낮은 농도의 인산나트륨 결장 세척액을 사용함으로서 내성, 불쾌감 없는 이점을 나타내었다. 한편 인산나트륨 투여시간이 세척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한 결과 인산나트륨의 최종투여와 내시경검사 사이의 시간과 역비례적인 관계를 보였다. 따라서 결장내시경술은 인산나트륨의 2차 투여 12시간 내에 시행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저자
Toshifumi Hibi, Fumiaki Ueno, Yuichi Takan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35(2)
잡지명
藥理와治療(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213~236
분석자
신*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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