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스테로이드 소염제와 동시 투여된 lafutidine의 쥐 위점막장애 억제효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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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응고와 염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cyclooxygenase(COX)가 억제되면 염증이나 발열 및 진통이 수반되어 일반적으로 비 스테로이드 소염제(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NSAIDs) 아스피린을 비롯하여 magnesium salicylate(도안즈) 등 수십 종이 내과, 외과 및 치과 등 모든 진료과목에서 투여하고 있지만 위장장애의 부작용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 이를 예방 및 경감시키는 약물을 병용하고 있으나 투여시점과 약물종류에 따라 상이한 결과를 보일 수 있어 기초연구는 지속적으로 수행되고 있다.
○ Chiba(千葉)대학 약물치료학과 Tsuchiya(土屋) 등 연구팀은 prostaglan- din(PG)이 가지는 공격인자 억제약물인 PGE1 유도체 misoprostol, H2 수용체 대항약물 lafutidine 및 방어인자 증강작용을 가지는 teprenone의 동시 투여 효과를 약물 용량별로 쥐 실험을 통하여 조사하였다. 24시간 공복에서 NSAIDs 약물 아스피린이나 diclofenac sodium을 투여하면 6시간 경과 후에는 총길이 15~20cm 이상의 위 점막손상을 보이나 lafutidine과 misoprostol을 동시투여하면 유의적인 예방 및 보호효과를 보여 약물 투여시점에 새로운 기초 자료가 확보되었다.
○ 특히 teprenone의 경우 동시투여 시는 별다른 효과를 보이지 않아 반드시 소염 진통제 투여 이전복용이 재확인되었으며, lafutidine은 아스피린의 위산분비억제용량(ED50, 6.1㎎/㎏) 보다 약한 것이 확인되어 의사의 정밀진단과 처방이 요구되었다. 특히 위산 분비여부에 따라 약효반응이 상이할 수 있어서 복용 용량과 시점이 매우 중요하고,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일 수 있어 약국에서 임의의 약물선택은 배제되어야 하고 전문의와 상의하고, 약이 병을 유발하는 사례는 없어져야 할 것이다.
- 저자
- Shizuko Tsuchiya, Tomonori Nakamura, Shingo Ya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35(2)
- 잡지명
- 藥理와治療(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59~164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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