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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기업의 식품사업 전략

전문가 제언
○ 최근의 일본에서는 경기후퇴로 소매업의 전반적인 매출이 부진하여 타 분야보다 안정적인 매출을 보이고 있는 식품 분야에 대규모 소매기업의 진출이 활발하다.

○ 또한 출산율의 감소와 고령화의 진행으로 식품에 대한 관심도 안심, 안전, 맛, 선도, 품질, 양 가격 등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 치열한 경쟁이 지속되고 있는 식품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고객의 니즈와 욕망을 빈틈없이 포착하고,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사업 전략이 필요하다.

○ 일본의 이온(Aeon)사는 국가적인 브랜드를 내세우고 예전의 유통단계에서 도매상을 배제하는 직거래 방식에 의해 구입비용을 절감하며 판매가격을 낮추고 있다. 이렇게 유통단계를 축소하기 위해서는 도매상이 부담하였던 재고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 물류기지를 확보하여야 한다.

○ 이토요카도(Itoyokado)사는 타 기업과 협력구매에 의해 구입비용을 절감하고, 판매가격을 낮추고 있다. 이와 같은 협력구매 과정에서 모든 등급의 상품을 통째로 구매하여 각 기업의 실정에 맞게 분담한다.

○ 본고장 상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원산지 소비와 함께 본고장의 점포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본고장 메뉴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 우리나라 소매기업의 현상도 일본과 유사하게 고령화 사회로 진행되고 있으므로, 기업 활로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상황에 맞는 식품사업 전략을 재구성하여야 한다. 이러한 사업 전략의 기본은 고객니즈를 조기에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에 있고 이러한 고객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타 업체와 차별화된 사업 전략을 구성하여야 하며, 규모 또는 제품의 범위가 한정되는 경우에는 이토요카도사와 같이 타 업체와 협력해서 구매나 판매 전략을 수립할 필요도 있다.
저자
K. HAYAS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50(1)
잡지명
食品工業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71~75
분석자
이*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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