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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기계 메이커의 해외진출

전문가 제언
○ 세계 경제의 느린 성장 때문에 단압기계 업계에서도 비용절감과 공기단축이라는 측면에서 해외 경쟁업체와 치열한 경쟁을 하여야 하는 상항에 놓이게 되었다. 새로운 소성가공 기술이 생산부품을 효율적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생산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자동차 부품, 전기‧전자부품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부품가공 방법을 개발하는데 이용하고 있다.

○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에 의해 발표된 통계자료 중에서 공작기계산업현황에 의하면, 1990년에는 공작기계 생산액이 1조원을 돌파하였고 그 후 2년 뒤인 1992년에는 1억 달러 수출을 달성하였으며 2003년에는 2조원 생산액을 돌파하였다. 그리고 2005년에는 생산액 3조원 돌파와 함께 수출도 10억 달러를 달성하였다고 발표하였다.

○ 본 문헌에서도 서술한 바와 같이 일본 단압기계공업회가 발표한 2000년대 초의 5년간 단압기계의 수주금액을 중심으로 그 경향을 살펴보면, 2000년을 피크로 점점 감소세가 이어져 전성기에 비해 50% 정도에서 수주가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수출 비율은 2000년에 30% 정도이던 것이 점점 증가하여 2004년 이후에는 50%를 능가하였다.

○ 이것은 일본의 경우도 내수 감소를 아시아로의 수출로 보충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아시아 시장에서도 한국, 중국, 일본 등의 아시아 업체들 사이의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어 가격경쟁이 더욱 가속화되고 매출신장은 물론 수지 악화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 미국에서 발행한 뉴스레터의 2002년도 세계의 공작기계 생산조사 결과에 의하면 독일이 24.4%, 이탈리아가 18.2%, 중국이 9.5%, 일본이 9.2%로 일본이 세계 4위를 나타내고, 독일과 이탈리아가 세계적인 단압기계의 생산국답게 두 나라가 전 세계의 42.6%를 차지하고 있다.

○ 그러나 가장 주목하여야 할 국가는 최근에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이다. 우리나라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중국과 경쟁하는 어려운 시장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가절감과 양질의 제품을 위한 핵심기술이 필요하고 이를 통한 시장경쟁력 강화가 우선임을 강조하고자 한다.
저자
Takashi Nakan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7
권(호)
48(554)
잡지명
塑性과加工(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205~209
분석자
오*섭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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