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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증 실험동물 모델

전문가 제언
○ 통합 정신분열증은 사춘기 후에 발병하는 만성 정신질환으로 환각이나 망상, 조화되지 않는 말과 행동, 감정의 단조로움, 사고의 빈곤, 의욕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그 원인으로 가계(家系)의 유전적 요인, 쌍생아, 양자 후보유전자가 알려졌다.

○ 통합 정신분열증의 가설(假說)로 도파민(Dopamine) 과잉 가설, 글루타민산 저하 가설, 신경발달장애 가설이 있다. 가설을 기초로 하여 후보유전자를 개조한 실험동물 모델로 통합 정신분열증의 정신행동장애를 나타내는 마우스가 유용하며 여러 가지 약리학적(藥理學的) 모델과 관련 후보유전자를 바꾼 모델을 만들었다. 이런 방법의 연구는 증세설명, 치료신약 개발에 공헌할 것이다.

○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후보 유전자를 바꾸는 약물을 투여할 때 이로 인하여 다른 유전자가 손상되거나 유전병이 나타나는 오류가 없어야 하므로, 실험방법과 투여약물을 신중하게 선택하여야 한다. 특히 약리학적 모델에서 보다 유전자 개조에서 아주 신중하게 연구하고 처리하여야 한다.

○ 우리나라도 이 분야의 동물실험을 많이 하고 있지만 괄목할 만한 결과는 많지 않은 형편이다. 이는 열악한 실험시설이 많고 기초연구로 분류하기 때문에 국가나 지원단체에서 지원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현대는 기초실험에서 경제적 가치가 무한하여 부의 창출근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비록 우리 자체의 수요가 적더라도 세계시장을 목표로 충분한 장기적 지원이 절실한 때이다.
저자
Akihiro Mouri, Yukihiro Noda, Rina Murai, Toshitaka Nabeshim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7
권(호)
26(1)
잡지명
細胞工?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22~27
분석자
곽*상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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