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전에 폭 넓게 관여하는 세포골격 이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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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수준에서도 지지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미세섬유, 중간섬유, 미세소관으로 이루어지는 세포골격(cytoskeleton)이며 미세섬유는 액틴단백질로 구성되며, 중간섬유는 케라틴 등 다양한 단백질 구성성분으로 이루어지며, 미세소관은 튜불린 단백질로 구성되어 구조적인 지주기능, 세포내 구조연결, 세포내 물질이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나 세포골격의 유전자 이상은 심부전에 영향을 미쳐, 임상의 경우 디스트로핀(dystrophin)변이 유전자의 여성 보인자는 심근장애가 문제시 된다.
○ 심부전은 심장이 혈액순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발증하는 징후로 호흡곤란, 심장성 천식, 부종, 청색증, 심비대 등이 있으며 심부전의 원인은 심장판막질환, 관상동맥질환, 심근병증, 고혈압 등을 들 수 있다. 일반적인 치료 목표는 심장의 펌프기능 개선이며, 통상적인 치료로는 염분 제한, 이뇨제, 강심제, 기타 약물요법으로 발증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여 이에 대한 치료가 시행되어야 한다.
○ 심근세포에서는 단백질 키나아제C와 신호전달 G단백질에 의한 MAP (Mitogen-Activated Protein) kinase를 비롯해서 복수의 신호전달이 Z-disc를 먼저 경유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심근의 수축 및 이완이 시기에 따라서 능동적 또는 수동적인 스트레스를 구별해서 수용하는 구조체로서 Z-disc이 적당한 것으로 되어있으나 근육 특이적인 세포내 구조를 통해서 신호전달과 기계적 스트레스 수용과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규명함으로서 심근세포의 신호전달 메커니즘이 좀 더 확실할 것으로 생각된다.
○ 우리나라에서는 심장질환과 관련된 정확한 통계가 발표되고 있지 않아 알 수는 없으나 미국을 예로 들면, 미국인 질병사망원인 중 첫 번째가 심장관련 질환이 차지한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향후 우리나라에도 심장질환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이 되며 이에 대한 예방적인 대책이 강구되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한 것이다.
- 저자
- Masahiko Hoshijima, Anna M. Raskin, Takeharu Hay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6(4)
- 잡지명
- 細胞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71~375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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