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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의자의 연구개발

전문가 제언
○ 장애인에게 자유로운 이동은 필수적으로 특히 하지장애인의 이동권을 위해서는 그동안 복지차량이 필수적이 되고 있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차량은 수동식 또는 전동식 휠체어가 대부분으로 차량탑승이나 대중교통기관의 이용은 별도의 리프트를 이용하여야 하고, 또 차량에도 이러한 승강장치 등 리프트를 수납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어야 하며 도우미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등 한계가 있다.

○ 리프트가 필요 없이 운전자의 다리를 대신할 수 있는 자주식 보행의자는 하지장애인의 재활을 위해서 매우 희망적이나, 전동식 휠체어와의 상품경쟁력은 차치하더라도 아직은 안정능력 등의 면에서 개발 보완이 필요한 실정이다.

○ 장애인의 인지능력에 따라 차이는 불가피하다고 보여지지만, 최근 무한궤도식의 차량형 자율이동 로봇도 연구 중으로, 이 해설논문에서와 같이 사용자가 스스로 움직이는 보행의자를 위한 개발은 아직 완벽한 수준은 아니더라도 매우 주목할 만하다.

○ 아직 국내에서는 장애인용으로 보행의자가 개발된 사례는 없으나 특히 최근 로봇산업의 발달에 따라 다관절을 포함한 동역학적 이론개념은 거의 정립된 단계이므로, 동력학 시뮬레이션을 이용하면 개발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어서 가까운 장래에 보행의자의 상용화도 예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Yukio TAKEDA, Masaru HIGUC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7
권(호)
42(3)
잡지명
設計工?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126~134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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