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기기의 고체피막코팅 윤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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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기장치에 있어서 긴 수명을 보증하기 위해서는 기기 요소가 서로 접촉하여 상대 운동하는 접촉면에서의 저마찰 상태를 유지해야만 한다. 우주는 매우 가혹한 환경이며 접근하기도 어렵다. 따라서 우주기기에서의 윤활기술은 수명 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
○ 지금까지 우주기기의 접촉부의 윤활에는 금, 은, 2유화몰리브덴 등의 고체윤활제를 많이 사용하여 왔는데, 제작 시 형성된 고체윤활막이 마모되어 없어질 때가 우주기기의 작동수명이 된다.
○ 이와 관련하여 우주기기용으로 자체적으로 고체윤활막을 회복시켜 안정된 저마찰 상태를 만들어 주는 새로운 고체 윤활법인 고체피막코팅 윤활법이 있다. 이 윤활법의 특징은 진공 중에서 가동되는 마찰면에 대해 고체 윤활피막을 공급하기 위한 증착원(evaporation source)을 갖고 있는 점이다.
○ 이 윤활법에서 윤활피막을 공급하기 위한 신호 발신은 지상에서나 자체적으로나 가능하다. 따라서 고체 윤활피막을 위한 재증착을 바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마찰부의 수명을 반영구적으로 할 수 있다.
○ 이상과 같은 고체피막 코팅 윤활법은 그리스나 윤활유와 같은 종래의 윤활제 사용이 극히 어려운 우주공간과 같은 고진공, 고온, 저온의 환경과 고압 환경 등 특수환경에 적합하다. 따라서 화학적으로 안정되고 자체윤활성이 좋은 연질금속 물질 등을 증착원으로 사용, 윤활특성을 지속시키는 자기윤활(自己潤滑) 방식은 적용이 더욱 확대될 것이다.
- 저자
- Koshi ADACHI, Koji Ka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42(1)
- 잡지명
- 設計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23~30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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