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형태와 가소성을 제어하는 시그널 전달기구의 탐색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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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회로의 형성에는 정확한 신경섬유 투사가 불가결하며 축색, 수상돌기의 형성에 있어서 신장의 정밀한 제어를 필요로 한다. 더욱이 시냅스의 형성과 성숙을 위해서는 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하는 신경의 종말과 시냅스(synapse)의 후반부분의 양자의 기능과 형태의 균형을 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뇌는 모든 역할을 하며 사람은 사회생활을 하고 문화적인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다. 일본과 같이 자녀가 적어지고 고연령 사회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지금 뇌의 기능의 발전이 더욱더 요구된다. 또한 고차원적인 뇌의 기능을 유지, 고차원적인 기능의 저하를 예방, 그리고 손상이 된 뇌를 다시 회복시키는 것이 21세기 의료의 중핵적인 역할일 것이다.
○ 액틴의 거동의 동적인 제어 기구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EGFP- actin을 발현시킨 해마를 비롯하여 초대배양 신경세포에 전기 자극을 가하여 글루타민산성 시냅스의 활동을 도모하고 액틴의 동태변화를 가시화 하였다. 주파가 짧은 고빈도 자극의 간헐적으로 주면 안정된 Ca2+ 유입이 반복을 일으키지만 이에 따라 EGFP- actin의 분포는 빠르게 변화하였다. 특히 스파인(spain)과 세포체의 가장자리에서 저명한 집적이 다수 관찰되고 있다.
○ Ramon Cajal이 신경세포에 관해서 포괄적인 관찰이 이루어져 거의 1세기가 지났다. 그간 우리들의 신경세포에 관한 지식은 비약적인 진보를 이루었다고 생각된다. 특히 최근 10년간에는 이들의 지식과 현대 생명과학의 힘을 기울여 뇌의 기능회복, 재건을 연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눈부시다고 말할 수 있다.
○ 뇌의 외과영역에 있어서도 뇌종양 등의 유전자적인 치료적 접근이 임상실험이 제공되고 있다. 더욱이 개개인의 신경세포의 분자치료로부터 신경회로망의 손상으로부터 회복한다는 것이 이제는 현실 불가능한 이야기만은 아닐 것이다. 신경세포의 국소부분에 있어서 세포골격 시그널의 원리가 신경회로망의 파탄을 예방하고 기능저하를 회복하기 위한 기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저자
- Hamhiko Bit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79(1)
- 잡지명
- 生化?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15
- 분석자
- 임*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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