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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초음파탐상의 역사

전문가 제언
○ 초음파 탐상법은 시험체의 두께가 두꺼워도 쉽게 검사가 가능하고 불연속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으며 균열과 같은 면상의 결함검출 능력이 우수하여 산업체에 널리 보급되어 있는 비파괴검사 기술이며, 특히 용접결함이 많이 발생하는 용접이음부에 대한 품질검사에서 방사선 탐상법과 함께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다.

○ 일본 비파괴검사협회의 초음파 분과회는 초음파탐상시스템 연구위원회, 접합부의 초음파탐상 연구위원회, 파동기술 연구위원회, 초음파에 관한 ISO, JIS 규격의 표준화검토 연구위원회, 저주파초음파 연구위원회 등 5개 연구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재료, 기계류 제품, 그리고 구조물의 건전성을 점검하고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초음파 탐상검사기술의 고급화에 주력하고 있다.

○ 현재의 초음파 탐상기술은 본문에 소개된 1980년대에 비해 많이 발전되어 강유전성 고분자 압전재료를 사용하는 초음파 탐촉자의 개발, 위상속도주사를 이용한 미소결함의 초음파검사, 전자(電磁) 초음파와 레이저 초음파를 이용한 탐상기술, 초음파 원자간력 현미경을 이용하는 나노재료의 평가기술 등이 개발 또는 활용되고 있다.

○ 선박, 건축철골구조, 발전플랜트, 중화학 설비와 같은 대형 구조물을 현장에서 용접제작하는 경우 휴대와 조작이 편리한 초음파 탐상법으로 용접부의 비파괴검사를 많이 수행하게 된다. 따라서 대형 용접구조물에 대한 초음파 탐상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고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탐상면 근방 결함의 검출과 결함의 판 두께 방향의 치수 측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최신 탐촉자(집속 사각탐촉자, 표면 SH파 탐촉자, TOFD용 종파 사각탐촉자 등)의 원리와 적용방법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
Hiroshi MATSUYAM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56(4)
잡지명
非破??査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93~197
분석자
김*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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