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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3차원 촬영·영상표시기술의 진보

전문가 제언
○ 의료용 영상진단장치에서 장기를 3차원 영상으로 촬영하는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 검출기의 다열화(多列化)로 많은 수의 얇은 단층화상을 체적으로 처리하는 X선 CT(Computed Tomography)가 일상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 초음파진단장치는 실시간에서 단층영상을 관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3D 촬영의 발전은 약간 늦었다. 렌더링(rendering)기술과 컴퓨터 성능의 진보로 산과(태아)에 적용·보급을 시작으로 복부(간장 등), 심장 영역에서도 서서히 임상에 적용되고 있다.

○ 초음파를 활용한 여러 가지 측정기기는 산업분야에서 매우 오래전부터 유용하게 사용되어 왔으며, 그 활용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나 지금은 인체진단 및 시술을 위해 개발된 첨단 의료기기로 해마다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 초음파영상진단장치는 선명하고 정확한 영상을 얻는 기술이 매우중요하다. 최근에는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더 높은 해상도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도 이에 대한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영상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초음파 의료진단기술이 한 차원 더 높은 곳으로 올리도록 영상분야 연구자와 의료진의 긴밀한 협조가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우리나라의 초음파진단기의 수입은 미국, 일본 및 프랑스에서 많이 하고 있으며, 수출은 미국, 중국 및 홍콩에 많이 하고 있다. 2010년의 세계 교역량은 55억 불로 추정하고 있다. 이 물량을 감안하면 이 초음파진단기의 시장이 결코 작지 않다고 생각한다. 활발한 연구 투자가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Hitoshi YAMAGA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7
권(호)
56(4)
잡지명
非破??査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178~182
분석자
이*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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