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조기진단을 목표로 한 신 X선 영상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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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은 일본에서는 40대에 유방암 발병률이 높고, 구미에서는 60대에 피크가 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형의 특징은 근상(筋狀)의 유선이 많이 나타나는 상태에서 유방암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어려움이 있다.
○ 이에 비하여 구미형 유방암 대상자 연령이 50세 이상이기 때문에 유선 보다는 지방층이 많고, 유방암과 X선 흡수계수의 차가 비교적 커서 일본형에 비해 유방암을 구별하기 쉽다.
○ 신 X선영상은 방사광을 이용하고, 그의 높은 지향성 때문에 공간분해능이 높고, 굴절원리를 이용하여 적은 유방암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2차원 및 3차원 X선상은 장래, 유방암 임상진단과 병리학 진단에 유용될 가능성이 보이며, 유방암뿐만 아니라 폐암, 취장암, 간장암 등에 대해서도 조기 진단의 가능성이 높다.
○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큼 급격하게 근대화가 진행되고 있는 나라는 드물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국민의 식생활은 물론 의식구조까지 서구선진국들의 그것을 쫓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 우리나라의 유방암은 9%(80년대)에서 12.5%(93년) 15.1%(2000)로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여 구미를 능가하고 있으며, 처음 암으로 진단 받은 때를 기준으로 최초 진단 당시의 병기별 5년 생존률을 확인한 결과, 1기에 98.2%, 2기 91.7%, 3기 68.2% 4기에 30.5%로 나타나 유방암을 조기에 진단하면 환자 10명 중 9명이 완치가 가능하나, 진단이 늦어질 경우 완치 가능성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이상과 같은 상황으로 판단하면 지금도 유방암을 초음파기, MRI 등으로 진단이 가능하나 국민 대다수가 손쉽고 값싸게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새로운 X선 영상)이 개발되면 조기의 진단으로 완치율을 높일 수 있으며, 특히 동양인에게 대단히 기대되는 개발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Masami ANDO, Anton MAKSIMENKO, Tetsuya YUAS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56(4)
- 잡지명
- 非破??査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68~174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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