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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의 기술동향 - 정음화와 촬상의 고속화

전문가 제언
○ MRI는 정자장(靜磁場)중에 놓여진 수소원자핵과 고주파자장과의 공명현상을 이용하여 암 등의 인체조직의 미묘한 변화를 예민하게 화상화하는 방법이다. 이 장치는 세계의 여러 나라가 일상진료에 필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화상진단 장치가 되었다.

○ MRI장치가 일본에만도 약 4,000대가 가동 중에 있다고 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전체 의료기관의 MRI보유대수가 2002년에 374대였던 것이 2006년에는 629대로 6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종합병원 이상에서는 같은 기간 중 169대에서 235대로 증가했으나, 특히 의원급 의료기관은 49대에서 121대로 2.5배가 되었고 병원급 의료기관에서도 86대에서 189대로 2배가 넘게 증가하였다.

– 그러나 현재까지의 MRI장치는 개구부(開ㅁ部)가 좁고 통(筒)이 길어서 압박감이 있다는 점, 검사 시에 소음이 너무 크다는 점, 그리고 검사시간이 길다는 점 등으로 환자가 편안하게 검사를 받기가 힘들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 이를 해결하기위하여, 일본에서는 인체가 들어가는 부분의 장치의 크기를 조정하는 한편, 일반적으로 105~112dB이상인 MRI소음을 84dB까지 저감하고 촬상 시간을 단축하기위한 기술개발로 환자에게 보다 편리한 장치를 제작하였다. 이 문헌은 그의 기술개발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의료서비스는 당연히 선진국수준이라고 자부한다. 따라서 의료진단에 필수적인 MRI의 고기능화에 따르는 최근의 기술동향을 파악하고 소화흡수하여 환자에게 보다 편안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저자
Hiroshi SUGIMO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7
권(호)
56(1)
잡지명
非破??査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13~18
분석자
차*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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