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구조물의 최신 검사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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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크리트 구조물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내구성이 저하되므로 안전진단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한 비파괴검사기술이 필수적으로 소요된다.
○ 이는 재료나 구조물의 손상이 없이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내부의 결함이나 손상 등을 탐지하거나 구조물의 강도를 추정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기 때문이다.
○ 그러나 콘크리트 배합의 불 균일, 수분의 함유상태, 시공여건 등에 따라 품질의 변화 개연성이 커서, 콘크리트의 열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결함과 손상의 원인을 분석하여, 적절한 검사기법을 적용해야 한다.
○ 현재로는 압축강도 경우 반발경도법과 초음파속도법이 많이 쓰이고 균열은 표면 경우 육안검사, 내부균열은 레이저 스캔에 의한 자동계측시스템이 이용되며, 두께검사는 충격공진법, 초음파법, 철근의 위치 측정은 레이더, 방사선, 전자유도 등이, 공극 내 수분측정은 전위 측정이나 교류 임피던스법 등 매우 다양하게 적용된다.
○ 이 글은 콘크리트 구조물의 비파괴검사에서 다양한 최신기술을 일본 시멘트협회의 세션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KSF2405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방법 등 여러 기준을 통해서 가능한 통일된 검사기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최신 기술이 계속 개발 및 적용되고 있어서 관련기술의 신속한 도입 적용에는 공인인증을 비롯한 문제가 계속 제기되고 있다.
○ 최근에는 건물이 초고층화하는 추세에 맞추어 고강도 콘크리트 구조물에 대한 강도 및 내부검사를 위해서 비파괴시험에 의한 콘크리트 강도 추정식의 연구도 활발해지고 있는데, 반발도 및 초음파속도를 이용할 경우 제안식마다 아직 차이를 보이고 있는 등 비파괴검사기법의 원리와 적용범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Koichi KOBAY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56(2)
- 잡지명
- 非破??査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4~88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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