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가사키현의 표류·표착쓰레기 현상과 대책
- 전문가 제언
-
○ 육상에서 흘러 들어온 플라스틱 폐기물, 플라스틱 합성섬유로 제조된 어망 등에 의한 해양 생태계 오염이 새로운 환경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즉 해안에 방치된 플라스틱제품은 파도나 자외선의 영향을 받아 부서지게 되고 이 부서진 미세파편은 해안에 고밀도로 퇴적되어 해안환경이나 그의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주게 됨과 더불어 수산물에의 이물혼입문제로서 우리들의 식생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실이다.
○ 이와 같이 자연계에서 분해 되지 않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은 상상을 초월하고 이와 같은 플라스틱과 같이 용해되지 않는 화학합성물질은 물고기와 거북이들의 목숨을 앗아 간다. 또한 플라스틱 제품들은 자연에서 분해 되기 어렵고 소각할 경우 다이옥신 등 유해물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용 후 처리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들 제품이 바다에 버려지거나 유실될 경우 장시간 바다 속을 표류하면서 해양 생물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며, 해변에 흘러와서는 해안 경관을 해치고 있다.
○ 본고에서는 나가사키현에서의 표류·표착쓰레기문제의 현상, 주요 대처방안 및 금후의 과제 등에 대해 기술하고 있는데 특히 표류·표착쓰레기 문제대책에 대하여는 표착장소의 자치단체의 대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여러 관점의 총합적인 대처를 필요로 한다.
○ 해안에 표착되어 산란하는 쓰레기의 대부분은 우리의 일상생활로부터 발생하는 것이 주로서 그의 발생억제에는 일반시민 각자가 오염발생원「당사자」의식을 향상시켜 별 것 아닌 양 투척된 공해물질이 바다환경과 해안경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경각심을 깨우쳤으면 한다.
- 저자
- Kuninori Id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60(276)
- 잡지명
- 都市?掃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42~149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