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표착 쓰레기의 현황과 최근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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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도 서남 해안의 섬이나 해안에는 내륙에서 표류되거나 외국에서 표착된 것으로 보이는 쓰레기더미로 인하여 현지 주민들은 물론 지역경제에까지 큰 피해를 겪고 있다.
○ 특히 여름철 호우나 태풍이 있게 되면 예외 없이 반복되고 있어서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한데, 특히 인근 국가에서 밀려 온 쓰레기 중에는 의료폐기물을 포함한 위험물도 있어서 국제적인 협조도 필요하다.
○ 해양폐기물은 해양을 오염시켜서 어족자원의 급격한 감소를 초래하고 해상안전에도 위협이 되고 있으며, 특히 해안 표착쓰레기는 관광, 어업 등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피해를 가져오고 있어 심각하다.
○ 해양폐기물의 분해시간은 섬유 장갑은 1년, 부표 스티로폼은 80년, 플라스틱 병은 450년에 이르고 있어 장기간에 걸친 환경호르몬 등 피해를 예상할 수 있다.
○ 이를 위한 대책으로는 강, 댐의 부유쓰레기가 해양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막을 개발하고, 연안해역의 부유쓰레기 수거 망을 개발하는 등 기술개발도 필요하지만 국제적인 협조와 공동대응 방안도 필요하다.
○ 본문에서 일본은 국가적인 대응책으로까지 해안 표착쓰레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음을 소개하고 있다.
○ 최근 한국의 대학생들이 대마도 해안의 쓰레기수거를 위해 대마도를 방문하는 등 국제 문제화 되지 않도록 협조하는 모습도 현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 다행히도 우리는 전담부서인 해양수산부가 있어 해양환경보전종합계획 등 관련시책을 펴고 있는데, 환경부와 함께 각 시도 등 연안 지자체가 협력하여 공동 대응하고 특히 중국과의 협조로 표류 유입쓰레기를 예방할 수 있도록 공조가 필요하다.
- 저자
- Fumiaki JIKIH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60(276)
- 잡지명
- 都市?掃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21~130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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