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표착쓰레기 문제와 현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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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경제활동이 확대됨에 따라 많은 폐기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경관을 더럽히고 풍요로운 생태계에 상처를 주고 있다는 인식하에 활동을 시작했다. 이는 1991년 1월 걸프전이 한창일 때 많은 기름이 페르시아 만으로 흘러 들어갔다는 뉴스가 계기였는데 TV에 비춰진 기름투성이 새들의 모습은 지구생태계의 위기 그 자체였다.
○ 자연계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은 상상을 초월한다. 선박이 폐기한 비품, 낚시 줄, 그물과 같은 레저용품 쓰레기도 많아서 용해되지 않는 화학 합성물질은 물고기와 거북이들의 목숨을 앗아간다. 따라서 일본의 클린업 전국사무국(JEAN)에서는 이와 같은 환경재해와 생태계파괴에 대한 예방을 위하여 미국 해양보전센터(The Ocean Conservancy)와 긴밀한 연계로 전 세계의 바다오염을 감시하고 있으며, 매년 봄·가을마다 일본 전국의 해안에 버려진 쓰레기를 모으는 ‘클린업(clean up) 작전’을 실시해 오고 있다.
○ JEAN은 2005년부터 ‘한·일 공동 모니터링’을 실시해 쓰레기 종류 및 지점별 수집분량의 변화에 대해서도 분석하는 것과 같은 NGO 활동과 확대에 자극을 받아 한·중·일·러 4개국 정부는 해양 쓰레기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고 2006년 가을 유엔환경계획(UNEP)에서 채택된 북서태평양보전실천계획(NOWPAP)으로 해안 쓰레기 대책을 구체화하기에 이르고 있다.
- 저자
- Ministry of Environmen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60(276)
- 잡지명
- 都市?掃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5~120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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