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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 알루미나의 제조방법과 특성 및 용도

전문가 제언
○ 소성 알루미나는 베이어(bayer)법으로 만들어지는 수산화알루미늄을 킬른(kiln)에서 소성하여 얻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 베이어법은 원료인 보크사이트(bauxite)를 분쇄하고 가성소다 용액을 혼합하여 가압 가열하며 이 알루민산나트륨 용액에 수산화 알루미나 종자를 첨가하여 수산화알루미늄을 정출 분리하는 방법이다. 알루미나는 이 수산화알루미늄을 가마에서 소성하여 제조한다. 알루미나는 불순물 함유량, 1차 입도의 크기 및 분쇄 정도를 조절하여 용도에 적합하게 만들 수 있다.

○ 소성 알루미나는 정형내화물, 부정형 내화물을 위시하여 내식 내마모성 자기, 애자, 스파크 플러그, 전자부품용 절연기판, 연마재, 초자원료, 수지 필러(충전물) 등에 이용된다.

○ 지각 표면에서 알루미늄은 산소, 규소 다음으로 많이 존재하며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그 사용 용도가 대단히 다양하다고 하겠다. 그러나 대부분의 금속재료 전문가들에게는 알루미나는 고급 내화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재료라고만 생각되어지는 점은 대단히 유감스런 일이다.

○ 우리나라에는 보크사이트 산지가 없고 함수 알루미나 다이아스포아(diaspore)만이 산출되고 있어 유감스러우나 이는 고알루미나질 내화물 원료로 사용되고 있어 다행스러운 일이다.

○ 알루미나는 위에서 설명한 용도 외에도 탈수제, 탈색제, 크로마토그래피의 흡착제 등에 이용되고 가공기술의 발달로 알루미나 섬유, 알루미나 바이트, 투명 알루미나, 다공성을 이용한 전기·광학·자성·윤활·촉매·인쇄·습기조절 등 기능적 용도가 열리고 있어 알루미나의 제조방법, 특성 등의 연구는 앞으로 무한한 가치 창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Masaki Konishi, Hidetoshi Okamoto, Yukihiko Takahashi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59(4)
잡지명
耐火物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62~167
분석자
이*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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