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임계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박막형성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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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임계 유체는 지금까지 유기합성, 추출, 세정 등 여러 종류의 분야에 사용되어 왔으나, 최근 DRAM과 CPU 등의 고도로 집적화 된 반도체 장치(ULSI)의 제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세정과 박리, 건조 등에 초임계 유체를 이용한 양산기술의 개발이 현재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 종래의 방법인 CVD 공정과 비교하면, 원료의 선택 자유도가 높고, 또한 100℃ 이하의 저온에서 제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초임계 유체를 반응매체로 하여 이용한 박막형성 제조공정 개발이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 특히 나노구조를 가진 ULSI 다층배선용 박막의 신규 형성 방법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 SCFD 공정에서 배치형의 성장양식에는 반응 부생성물이 축적되어 성장 저해가 예상되고 막후(膜厚) 성장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따라서 향후의 연구방향으로서는 원료를 연속공급하면서 박막을 형성하는 유통식 반응장치의 개발이 예상된다.
○ 초임계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박막형성 방법은 ULSI 제조뿐만 아니라 유기재료, 생체재료에 코팅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높은 침투성과 확산성을 이용해서 MEMS, NEMS 장치 등의 복잡한 형상에의 코팅기술로서도 검토할 가치가 높은 제조공정이라고 여겨진다.
- 저자
- Yukihiro Shimogaki, Masakazu Sugiyama, Takeshi Momose, Tomohiro Ohkub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27(1)
- 잡지명
- 機能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8~65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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