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펙션 마이크로-어레이(Transfection micro-array)와 유전자 네트워크 해석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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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래의 신약개발은 우연히 혹은 경험적으로 발견된 화합물과 유전자를 기초로 하고 있으나 효능과 부작용이 예측할 수 없는 상태에 있었다. 그래서 수많은 시간, 노력 및 비용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아직 최적의 상태를 명확하게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최근 이러한 결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게놈정보와 DNA 어레이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논리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에 의한 게놈 신약개발이 출현하게 되었다.
○ TFA(Transfection Micro Array)는 고체표면상에 유지된 유전자를 세포로 도입하는 최신의 고상유전자 도입기술이다. 이 기술은 트랜스펙션이 가능한 세포스펙트럼이 넓어져 유전자도입효율을 좋게 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화가 가능하게 되어 DNA칩 등과 마찬가지로 다검체를 고밀도화하여 대규모의 데이터를 취득하는 것이 용이하다. 국내에서도 이 기술에 대한 정보수집과 기술정착화가 시급하다.
○ 지금까지 보고된 세포마이크로어레이에서는 유전자도입효율이 0.1%이하의 세포(혈구계세포, 면역계세포, 심근세포 등)가 수많이 존재하나, 현재의 유전자도입법(리포펙션 시약 등)으로는 어려운 점이 많다. 향후에 유전자의 도입량을 엄밀하게 제어하여, 유전자발현량을 제어할 수 있는 세포마이크로어레이에 대한 실용화기술에 주력하여야 할 것이다.
○ 세포에 있어서 게놈해석에 대한 국제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의 AfCS연구소는 2001년에 설립되어 세포의 정보화에 대비하여 세포의 신호응답에 관한 정보를 계통적으로 데이터베이스화하기 시작하였다. 국내에서도 앞으로 유전자간 상호작용 네트워크를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하여, TFA를 이용한 데이터처리시스템으로 네트워크해석에도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Jun Miyake, Satoshi Fujita, Masato Miyak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7(5)
- 잡지명
- 機能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5~52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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