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층 광학필름에 의한 LCD 고도화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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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패널 중 LCD는 부재료에 여러 가지 광학필름이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광학필름은 LCD의 성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원가, 백라이트의 에너지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와 관련이 있다. 그러나 LCD 패널 생산은 우리나라가 세계 1위 생산국이나 광학필름은 일본 등 선진국에 의존하고 있다.
○ 편광필름을 제조하기 위하여 이용하는 기술은 이색성, 복굴절, 반사와 산란 등이다. 편광필름의 편광 발생현상과 제조방법에 따라 그 종류는 반사형, 굴절형, 산란형, 복굴절형이 있고 고분자, 다결정, 딘결정 이색성형이 있다. 이중에 대량생산과 대면화가 가능한 재료는 고분자를 이용한 이색성형 제품이다.
○ 이 문헌서 설명된 3M사의 GBO(Giant Birefringnt Optics)는 편광각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다층의 광학필름이다. 이제품은 LCD에 사용되고 있으며, 기타 섬유용 고반사 거울, 균일한 조명용 디바이스, 안전필름, 기타 공학전자부품에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
○ 디스플레이 리서치 전문회사인 디스플레이 뱅크가 최근 발표한 백라이트용 광학필름 시장은 금년에 24억 달러이며, 그 대부분은 프리즘시트, DBEF 시트, 확산, 반사필름이다. 이 시장은 일본의 닛토텐코, 산리츠, 스미토모 화학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는 LG 화학 에이스디지텍이 참여하고 있다.
○ 광학필름은 디스플레이 재료 이외에도 여러 용도로 사용되므로 중요한 재료이다. 그러나 편광필름은 소재가격이 원가의 60~70까지 차지하는 소재 의존적 사업이므로 소재의 국산화가 시급한 사안이며, 국내 대기업이 개발에 참여하고 있어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향후 소재업계와 필름제조업계가 노력하여 일본에 필적할 정도의 기술을 확보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Fumihisa Hanz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27(4)
- 잡지명
- 機能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7~51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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