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D 현상의 가시화: 코로나 방전전계에서 유기되는 EHD 유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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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 평판전극과 같이 대단히 비대칭적인 전극 사이에 고전압을 인가하면 전계의 집중 부위가 생기고 공기 중에서는 약 30kV/cm 이상의 전계가 형성되면 공기는 절연파괴가 일어난다. 이는 곧 공기의 부분적인 절연파괴 현상으로 소위 코로나가 생기는 것이다. 더욱 인가전압을 상승하면 코로나는 더욱 심해지며 지지하는 소리도 발생한다. 이때의 공기 입자(산소 또는 CO₂기타)는 전계의 방향으로 운동하게 되어 소위 이온풍이 생긴다.
○ 이 이온풍은 유체의 흐름이며 EHD(Electro-Hydro-Dynamics) 효과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인도 1970년대 초에 공기 중의 코로나에 의한 유체의 흐름에 대하여 흥미를 갖고 연구에 열중한 적이 있으며 공기흐름에 대한 논문(Lee,C.O.&Yang,B.D.; Study on an E.H.D. air mover, KIEE pp63-71, Vol.22, No.3, May. 1973)도 발표한 적이 있다. 전기유체 역학적인 효과로 기체는 물론 액체에서 또한 기체액체 경계면에서의 현상을 가시화하기 위한 연구는 높이 평가할 만하다.
○ 유체의 흐름을 가시화하기 위하여 분자의 인광현상을 응용한 사진 촬영기법은 우리가 배워야할 측정기법이다. 이 기법은 유체의 흐름을 추종하고 있는 분자를 펄스레이저로 여기 시키고 직후의 인광분포를 촬영하여 시공간 변위를 해석함으로서 속도계측을 정량적으로 계산해 내고 있다. 이러한 가시화는 물론 계산기법은 우리가 연구해야 할 분야가 될 것이다.
- 저자
- Ryu-ichiro OH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27(105)
- 잡지명
- 可視化情報學會誌(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98~102
- 분석자
- 양*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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