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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에 백혈구가 모이게 조절하는 일

전문가 제언
○ 염증은 선천적인 면역기전의 일부이며 사람도 여러 동물처럼 선천성 면역은 병원체나 어떤 자극에 대한 조직의 방어반응을 일으킨다. 이러한 반응은 조직이 변질하거나 삼출, 세포증식 등 복잡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여러 종류의 백혈구는 그런 표면을 가진 세포를 인식하고 특이적인 반응을 낳게 한다.

○ 염증반응은 상처 부위에 침입한 미생물들에 대한 적대환경을 만드는 방어 작용으로 초기에는 백혈구들이 몰려들어 cytokine과 NF-kB와 같은 세포활성물질과 방어분자를 방출한다. 염증에 대한 많은 연구는 면역에 관련된 세포와 이들 세포가 분비하는 분자의 신호와 화학적인 기전에 대해서 많은 진전을 가져왔다.

○ 그리고 염증 부위에 백혈구가 어떻게 모이는지에 대한 연구도 지난 20년 동안 여러 가지 현미경기술에 단일항체, 억제제, 유전자 전이, 유전자 삭제와 같은 마우스의 유전적인 변이를 이용해 염증이 났을 때 백혈구가 조직으로 들어가는지를 알게 하고 있다.

○ 여기서는 백혈구가 모이는 중요한 단계별로 나타나는 분자 기전에 대해 조사 검토했으며 특히 selectin과 integrin에 대한 tethering(잡아매기)과 rolling(굴리기)에 있어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리고 루미나 사이에 백혈구의 크롤링(crawling)과 이주(emigration)에 대해서 논하고 있으며 동물모델을 이용한 천식에서 호산구의 보충에 접착분자의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접촉과민성 같은 알레르기에 대해서도 피부의 백혈구 보충과 상호작용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 다양한 종류의 혈액세포가 혈류를 통해 이동하면서 어떤 기전으로 분리되어 혈관을 통해서 염증 부위에서 모이게 되는지는 연구할 만한 과제이다. 혈관의 외피세포가 백혈구를 tethering하고 rolling과 관계있는 단백질을 확인하고 있다. 이러한 단백질의 발견은 백혈구 보충을 장래에 치료로 활용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
저자
Margaret Kelly, MBChB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7
권(호)
120(1)
잡지명
Current reviews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3~10
분석자
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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