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 수소저장 금속 수소화물 재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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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용의 수소저장 탱크는 높은 성능의 수소저장 재료의 개발이 관건인데, 이들 금속수소화물은 borohydride, amide-imide 시스템 및 alanate 시스템의 개발이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Amide-imide, 즉 금속-N-H 시스템은 Chen 등에 의하여 Li3N 시스템이 개발되었는데, 그의 보고에 의하면 Li3N 시스템이 2단계 반응으로 10.4wt%의 수소를 흡장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반응의 엔탈피 변화의 계산은 수소화된 상태에서 Li3N을 완전히 회수하는 데는 430℃의 고온이 필요하다. 그런 가운데 두 번째 반응의 Li2NH가 6.5wt%의 수소를 저장하므로 온-보드 저장으로써 가치가 있다.
○ 금속 (M)-N-H 시스템의 수소저장 연구는 금속 리튬과 질소 처리한 CNTs(Carbon NanoTubes)의 혼합물에서부터 본격화 되었다. 이때 N은 H와 결합하여 양하전(Hδ+)을, 또한 금속과 결합하여 음하전(Hδ-)을 띤다. 이러한 비정상적 전위가 아미드와 수소화물로 유도하고 이들 끼리의 반응에 의해 수소저장 신공정 및 재료를 개발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 금속으로 널리 연구되고 있는 Mg과 Li은 수소저장재로서 가장 가벼운 금속이며, Mg과 그의 합금은 높은 에너지 밀도와 저가 및 가역성 등 기능성 재료로서의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DOE의 국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Vajo 등은 LiBH4에 MgH2를 첨가한 비안정화 시스템을 다루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수소방출 시 고온과 느린 탈착속도 등의 단점인데, 이에 대한 타개책으로 볼 밀링에 의한 수소화물의 미세구조화와 반응속도 향상을 위한 촉매의 도입 등이 있다.
○ 금속 수소화물 시스템은 10wt%나 그 이상의 수소저장능을 갖는 10개 이상의 매력적인 시스템이 5년 내에 개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으로 넓은 범위의 재료와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이들 시스템에 대한 탐구가 필요하다.
- 저자
- Billur Sakintun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32
- 잡지명
- International Journal of Hydrogen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121~1140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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