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공장 작업자의 청각 보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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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85dB 이상의 소음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난청의 위험이 있다고 하며, 근로조건에서도 85dB 이상의 소음에 8시간 이상 노출되는 것을 금하고 있다. 소음성난청은 강한 소음에서 생기는 것만이 아니며, 장기간 지속적인 시끄러운 환경에서 생활해도 난청이 일어날 수 있다.
○ 소음성난청은 한번 악화되면 보청기를 끼는 것 외에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고 한다. 소음성 난청이 생겼다면 강한 소리와의 접촉을 피해야 하며, 부득이 소음을 들어야 하는 경우라면 반드시 소음차단 기구를 사용하여 더 증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평소 생활에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시끄러운 환경에서 오래 근무한다면 매년 1회 정도 정기적인 청력검사를 받아야 한다.
○ 소음은 모든 사람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 젊은 작업자뿐만 아니라 노련한 작업자들도 때때로 소음에 적응되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별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두뇌는 계속된 소음에 익숙해졌을지 몰라도 귀는 유해한 소음에 결코 대항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 소음성난청은 수년에 걸쳐 진전된다. 작업자들에게 미래의 위험을 정확히 설명하면 청각보호 장구착용의 중요성을 명확히 알려주게 될 것이다. 또 하나의 유용한 수단은 보호 장구를 무시하여 청각 손실을 입은 나이 많은 동료들과 대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 저자
- Brad Witt, Bacou Dalloz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잡지명
- Chemical Engineer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4~38
- 분석자
- 윤*량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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