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탄화(연료화)시스템 사업화 조사보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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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물을 연료 화하는 기술은 국내외에서 많은 연구가 추진되어 왔으나 제조에 필요한 시설비와 전-처리 과정에서 소요되는 에너지 비용이 많이 드는 관계로 그다지 호응은 얻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더욱이 본 보고에서 주 대상으로 한 생활폐기물은 다량의 음식물쓰레기가 혼재되어 수분이 많은 상태이다. 그리하여 열에너지가 필요로 하나, 연소로의 배기가스를 탄화로 열로 일부 재이용하는 등의 비용절감 대책을 적용하여 높이 평가되고 있다.
○ 그러나 폐기물 중에 함유된 유해성 물질과 폐플라스틱과 염분 등의 소각 시에 발생하는 다이옥신 문제를 대비하는 문제는 명쾌한 해결방법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 이 문제는 더욱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 우리나라의 생활쓰레기는 일부 분리수거하여 재활용되지만, 대부분 소각하거나 매립에 의존하고 있다. 소각과정에서 나오는 폐열은 발전과 온수로 이용하고 있지만, 본 탄화시스템을 적용하면 쓰레기 처리과정에서 나오는 잔사와 CO2의 식감으로 환경부하를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Hiroshima-k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H-19-1
- 잡지명
- NEDO성과보고서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54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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