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에너지 안정공급 확보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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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에너지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2006년 에너지수입은 총수입액의 27.7%(855.7억불)로 약1/4를 차지하고 있다. 에너지의 수입을 줄이는 방법은 에너지절약 기술의 개발이다. 즉 에너지의 이용효율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다.
○ 일본은 세계에너지기구(IEA)에 의하면 국내 총생산대비 석유와 석탄 등 1차 에너지소비량이 가장 적다고 한다. 그 이유는 미국의 2.7배, 한국의 3.3배로 에너지효율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 이것은 상품화되어 있는 가전기기나 자동차 등 특정기기에 대하여 에너지소비 효율기준으로 톱 러너(Top Runner) 기준을 도입한 것이 큰 성과라고 생각된다.
○ 고유가로 에너지절약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새로운 첨단에너지절약기법인 에너지경영시스템(EMS)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에너지 측정, 분석에 최첨단기법을 적용하고 에너지절약에 중점을 두는 것이 특징이다.
○ 고유가와 환경오염 등으로 세계적으로 신 재생에너지 개발에 총력을 경주 하고 있다. 한국의 신 재생에너지의 공급률은 2005년도에 2.1%로 아직 초기단계이며 미국 4.5%, 일본 3.7%, 덴마크는 13%로 세계 최고수준이다. 앞으로 신 재생에너지 개발에 적극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 우리나라는 2005년「수소경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2040년을 목표로 한 연료전지의 산업화전략, 수소제조·공급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미래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기술개발이 요구된다.
- 저자
- ministry of economy trade and industr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잡지명
- 경제산업성 보고서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69
- 분석자
- 유*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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