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바이오에너지에 대한 주요 장애물: 경제조건, 전문지식 및 공급체인의 협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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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에서는 많은 바이오매스 자원과 바이오에너지의 잠재력을 활용하기 위한 선진된 전환기술을 갖고 있다. 유럽연합과 각 회원국은 어떻게 하면 바이오에너지 시스템을 가속화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을 최대의 과제로 삼고 있다.
○ 신재생에너지와 바이오에너지의 목표를 맞추기 위해 EU에서는 신재생에너지와 바이오에너지의 목표실행을 위한 많은 정책과 제제가 있는데 이에는 ①2010년까지 전력생산의 22%까지, ②2010년까지 현재의 6%에서 12%까지를 신재생에너지로부터 공급하고, ③2010년까지 바이오에너지 45Mtoe(‘95년)에서 150Mtoe로 확대시키고자 한다.
○ 유럽연합에서는 바이오에너지 시스템을 진작시키기 위한 많은 지원금제도가 있어 초기 투자비의 30~75%를 지원하기도 한다. 스웨덴에서는 열 생산에 있어 바이오에너지를 화석에너지에 충분히 경쟁시키기 위하여 탄소세와 최근에는 전력생산에 청정인증제도(green certificate scheme) 를 도입하고 있다. 한편 핀란드에서는 바이오에너지의 확대를 위하여 에너지세를 적용하고 있다.
○ 이 보고서는 EU에서 바이오에너지를 확대시키는 데에 있어 주요 장애물 조사에 대한 혁신적인 방법론을 개발하는 것으로서 조사방법의 주요내용은 EU에서의 바이오에너지에 대한 주요 장애물과 이에 대한 확인과 분석으로서 경제조건, 전문지식과 제도적인 능력 및 공급체인의 공동협력이 주요 내용이다.
- 저자
- Kes McCormick, Tomas Kaberg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31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43~452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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