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의 건설 폐기물 발생억제 연구
- 전문가 제언
-
○ 건설폐기물은 양적인 면에서 거의 절반(44.6%, 2005년 기준)에 가까울 뿐 아니라 대부분이 인구밀집지역에 치우치고 있어서 매립지의 부족과 환경파괴 문제를 수반하고 있다.
○ 터키는 이스탄불 주변에 인구가 조밀하고 건설폐기물의 감량화와 회수작업에 노력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건설폐기물이 발생하는 건물 리모델링에서 우리나라의 재개발과 마찬가지로 건설폐기물의 양산을 주도하고 있다.
○ 본 보고서에서는 건설폐기물의 억제방안으로 내구성이 높은 건물재료와 구성물을 이용하는 것을 주창하고 있다. 견고한 건물을 장 수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내 외부 수리와 구성물교체 등의 빈도를 최소화하는 것이 폐기물을 줄이는 중요한 방안이기 때문이다.
○ 우리나라는 건축물의 수명이 선진국에 비해서 짧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무엇보다도 건축용 재료의 내구성이 미흡한 것이 문제이다. 또한 표준화형식의 건물시세를 감안한 자재선택이 내구성 향상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 건설재료의 품질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Tulay Esin, Nilay Cosgu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42
- 잡지명
- Building and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667~1674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