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 Kong, Tolo항의 종합적인 수질관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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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g Kong 신시가지 동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Tolo항은, 남중국해로 통하는 좁은 해로와 함께 거의 육지로 들러 쌓여져 있다. 항만의 넓이는 약 52km2, 바다의 깊이는 만(灣) 안쪽은 약 2m, 해협 바깥쪽의 깊은 곳이 20m로서 평균적으로 12m이다. 해수의 간만의차는 0.97m로서 연중 해수의 유입이 항만내의 해수동태에 큰 영향을 끼치지를 못하고 있다. 따라서 Tolo항은 환경에 예민한 자연조건을 가진 항구이다.
○ 이에 더하여 Tolo 항만지역은 경제개발과 도시화의 급속한 진전에 따라 과도한 영양을 가진 해조(海藻)가 빠른 속도로 번성(繁盛)함에 따라 바다의 부영양화가 확대되어가고 있어서, Hong Kong 정부의 해수오염통제계획의 실행으로 환경오염 상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 Hong Kong 정부는 특히 해수의 오염을 통제하기 위하여 부영양화의 활력에 대한 실시간 3차원적 수치해석 모델을 활용하였다. 생물학적 산소요구량과 질소의 저감계획을 실행한 결과에서 암모니아와 질산염의 농축 물은 흔적을 찾아 볼 정도의 양으로 떨어져서 바이오매스에 의한 자양분 흡수율은 자양분 배출율과 균형을 이루는 정도로 수질이 개선되었다.
○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서 긴 연안을 따라 크고 작은 항구가 많은 편이다. 현재, 부산과 인천 등의 항구를 위시하여 작은 어항들까지가 안고 있는 환경오염 문제는 우리나라도 역시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Hong Kong의 Tolo항의 경우와 같이,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에 따르는 각종개발과 환경의 변화로 항구의 해저는 쓰레기로 넘치고 해수는 극심한 오염으로 중병을 앓고 있는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더 늦기 전에 우리나라도 정부와 민간이 합력하여 적극적인 해수오염통제를 위한 계획이 실행되기를 바란다.
- 저자
- K.W.Cha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15
- 잡지명
-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568~1572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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