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가상현실 연구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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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은 어떤 특정 환경이나 상황을 컴퓨터로 조성하여 사용자(user)가 마치 실제 주위 상황이나 환경과 상호작용(interaction) 하는 것처럼 만들어 주는 가상세계라고 말할 수 있다.
○ 가상현실 기술은 여러 분야에서 적용이 가능한데 즉, 교육, 의료, 건축분야, 영화나 게임 및 산업체 등과 같이 경제, 사회 및 문화 분야 등 모든 분야에서 우리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산업체에서는 자동차, 조선, 항공 등 제조업 분야와 기타 국방, 과학 기술 연구 분야 등으로 이처럼 가상현실 기술의 응용분야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가상현실 장비 및 솔루션 시장도 확장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 한편 가상현실 구현 플랫폼이 고가의 워크스테이션 기반에서 인터넷 기반의 PC 환경으로 전환되고, 3차원 그래픽 처리 기술이 향상됨에 따라서 가상현실에 대한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이 분야에서 해결한 기술은 이글에서 지적한바와 같이 상존하고 있다. 즉, 정확한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한 시뮬레이션 기술에 대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및 몰입 3D-UI 패러다임 기술의 부족 등을 들 수 있다.
○ 국내의 경우 가상현실 산업분야를 활성화 하고 21세기 국가 주력산업으로 육성 발전을 위하여 1998년 한국가상현실협회가 설립되어 국내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 분야의 관련 업체는 대부분 영세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해외 기술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이글에서 제시한 유럽의 체계적인 가상현실에 대한 연구방향은 국내 가상현실 분야의 발전방향에 좋은 벤치마킹이 된다고 본다.
- 저자
- Angelos Amditid, Matthaios Bimpas, Roland Blac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7
- 권(호)
- 12
- 잡지명
- MMI interaktiv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43~54
- 분석자
- 박*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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