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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의 2006년도 태양광발전 개발현황

전문가 제언
○ 유럽연합의 태양광발전 시장은 2006년도에 1,245MWp(독일 1,153MWp)의 신규 발전용량을 개발하여 폭발적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일본(2006년도 신규용량 300MWp)과 미국(2006년도 신규용량 120MWp)을 크게 추월하여 세계 1위를 확고히 굳히고 있다.

○ 2006년도 말에 유럽연합의 태양광발전 용량은 3,418MWp가 되었으며 이는 2010년도까지의 3,000MWp 목표를 4년 앞서 달성한 것이다. 현재는 2010년도의 발전용량으로서 8,000~10,000MWp를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독일의 시장점유율이 90%에 육박하고 있어 독일시장이 침체되면 유럽 전체시장도 침체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 이 자료는 유럽연합의 2006년도 태양광발전 개발현황을 전반적으로 요약하고 있다. 유럽연합의 2006년도 태양광발전 개발현황을 회원국별로 상세히 기술하고 있으며, 특히 세계의 태양전지 생산현황, 유럽의 관련 산업현황 및 기업별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기술하고 있어 세계 태양광발전 시장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을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한다.

○ 독일은 다양한 신기술을 도입하고 능동적으로 시장을 개발함으로써 태양광발전 시장의 자율적 성장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정부의 장려정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유럽연합의 2006년도 신규 개발용량 중에서 전력망 접속비율이 99.4%나 되고 있는 점은 태양광발전에 대한 강력한 정부지원책을 반증하고 있다.

○ 가장 앞서나가고 있다는 유럽에서도 태양광발전 생산전력의 구매가격은 시장전력 가격의 3~10배 정도로 높다. 즉, 세계적으로 태양광발전 시장은 아직까지 개발 과도기에 있다. 기술 및 시장 강국인 일본, 세계 최대의 시장잠재력을 가진 중국, 세계 최대 부국인 미국 등이 유럽과 경쟁하면서 이 분야의 미래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우리에게도 세계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과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사료된다. 그러나 세계시장 참여를 위해서는 재정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획기적인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여 국내 시장을 먼저 활성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사료된다.
저자
EurObserverE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7
권(호)
178
잡지명
Systemes Solaire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9~70
분석자
김*철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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