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전지의 특허출원 기술동향 조사보고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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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료전지의 실용화는 1950년 후반에 미국의 GE가 유인우주 비행용도에 탄화수소계 이온교환수지를 사용한 고체분자형 연료전지를 개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 연료전지는 발전설비 등의 차세대 에너지로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오일쇼크 이후 에너지 전환·이용효율의 향상, 에너지 공급 시스템의 안정화 및 에너지 유효이용 등 각 요소에 대한 기술연구개발을 목표로 인산형(PAFC), 용융탄산염형(MCFC) 및 고체산화물형 연료전지(SOFC) 등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 지금까지 상업화되거나 연구개발 중의 연료전지는 SOFC, MCFC, PAFC, 및 PEFC의 4종류라 하겠다. 이외에 시장투입이 가깝다고 보는 메탄올형 연료전지(DMFC)를 추가하면 5종류이다. 이 동향조사 보고서에서는 PAFC, DMFC, MCFC, PEFC, SOFC의 기술동향을 조사하였다.
○ 앞으로 연료전지의 응용이 가장 많고 시장성이 있을 분야는 자동차 분야와 전자기기 특히 휴대용 전자기기 분야라고 생각된다. 이 분야에서는 본문에서와 같이 작고 가벼우며 장시간작동 할 수 있는 연료전지가 강력하게 요구되고 있다. 최근 자동차 분야에서의 PEFC 출원이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의 자동차 메이커인 Nissan자동차, Toyota자동차, Honda기연공업 3개사의 출원이 두드러지게 많다.
○ 삼성전자나 삼성 SDI에서는 제법 많은 특허출원을 하며 미래사업을 대비한 연구를 하고 있어 어느 정도 안심이 되나, 자동차 분야에서는 얼마나 이 분야에 연구를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 짝이 없다. 자동차 분야는 차량의 경량화와 더불어 에너지 효율을 얼마만큼 올리고 석유 에너지를 대체하느냐가 미래 자동차의 큰 관건이라고 생각된다. 지금이라도 서둘러 연구개발 해야 할 분야임을 다시 강조하고 싶다.
- 저자
- The Office of Japan Paten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잡지명
- 일본특허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49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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