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자동차의 신 연료도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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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솔린 및 디젤차의 급격한 증가로 교통체증을 비롯하여 대기오염이나 소음의 발생은 사회 문제로 되었다. 그러나 근래 세계적으로 석유자원의 확보와 동시에 에너지자원의 다양화가 시도되고 있다.
○ 에너지의 안정공급 확보를 위한 대책의 하나로 운수ㆍ산업분야의 신기술의 도입이나 에너지절감을 위한 환경정비를 통하여 성능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에너지의 소비를 억제하는 것이다.
– 또한 하나의 에너지원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고 공급중단 위험이 적은 에너지를 중심으로 에너지원의 다양화를 도모하는 것이다.
○ 1873년 영국에서 철 아연전지를 사용한 자동차의 개발에 성공한 것이 실용 전기자동차의 최초이다. 일본 Toyota에서 1997년 최초로 양산된 하이브리드자동차는 2007년5월까지 누계 판매대수 100만대를 돌파하였다. 2010년대에는 연간 100만대의 판매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 1991년 현대자동차에서는 최초로 전기자동차를 개발하였으며 2002년에 연료전지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를 개발하였다. 2005년 이후 하이브리드차는 세계 각지에서 시범운행 중이다.
○ 하이브리드차의 CO₂배출량은 동급인 가솔린차의 CO₂배출량과 비교할 때 배출억제효과가 있는 것으로 하이브리드차의 성능향상과 보급을 위하여 배터리의 연구개발을 비롯한 전략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
○ 차세대자동차의 연료 확보에서 에너지의 안전보장, 환경보전, 경쟁력강화를 위한 새로운 에너지원으로서 배터리, 수소, 연료전지, 바이오연료 등의 연구개발은 세계적인 추세이다.
- 저자
- Ministry of Economy Trade and Industr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잡지명
- 경제산업성 자원에너지청 보고서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52
- 분석자
- 유*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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