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성 장 질환: 임상적인 견해와 치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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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은 두 가지 대표적인 염증성 장 질환으로 2007년 5월 12자 Lancet지에는 두 편의 논문을 연속해서 게제하고 있다. 전편에서는 염증성 장 질환(Imflammatory Bowl Disease, IBD)에 대한 원인과 면역생물학적인 연구를 검토하고 있으며 후편인 이 논문에서는 임상과 치료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 구체적으로 염증성 장 질환의 진단, 병리, 병력, 합병증, 의학적인 관리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쓰고 있는 아미노살리실릭산(5-aminosalicylic acid),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면역 조절제, 칼시뉴린(calcineurin)제 같은 약물에 대해서도 발표된 논문들을 분석평가하고 있다.
○ 그리고 새로이 생물학적 치료로 평가 받고 있는 infliximab, adalimumab, certolizumab pegol 같은 시토카인이나 visilizumab, abatacept 같은 T세포 활성 억제제, 선택 흡착제, 장내 미생물의 조절, 단일클론 항체, 유전자조작 성장인자, 염증세포의 표적분자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약물의 도수나 예방책과 부작용에 대해서도 요약하고 있다.
○ IBD는 지역에 따라 인종에 따라 그 발병률이 다르며 선진국에서는 그 발병률이 높고, 후진국에서 전진국으로 이주한 경우 이주한 지역의 이환율로 따라 간다. 최근 인체 게놈 데이터가 축적되고 있어 IBD에 대해서도 유전체 검색을 통한 유전자 연쇄와 유전자지도 연구로 유전적인 감수성도 확인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1980년대부터 IBD가 증가하고 있다. 생활환경의 향상이 염증성 장 질환의 발병률을 증가시키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유전적인 감수성 같은 구체적인 연구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 저자
- Baumgart, DC; Sandborn, WJ; AF Baumgart, Daniel C.; Sandborn, William J.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369
- 잡지명
-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641~1657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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