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기서열 확인을 위한 나노 세공 만들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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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년 동안 나노미터 규모의 세공(細孔, pore)이 생물학적 거대분자를 감지하기 위한 강력한 기술로서 개발되어 왔다. 이러한 나노세공(nanopore)을 사용하는 여러 잠재적 응용분야는 원리를 증명하는 단계에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그것을 사용하는 궁극적 목표는 새로운 DNA 염기서열에 대한 대안(代案, alternative)으로서 이다.
○ 현재는 핵산 분석을 위한 나노세공을 만드는 데는 두 가지의 일반적인 방법이 있다. 합성 고체상(固體狀) 나노세공은 기존의 여러 기술과 다른 제작기술들을 사용하여 개발되어 온 반면, 알파-용혈소(-hemolysin) 세공 같은 유기성 나노세공은 DNA 분석에 흔하게 사용된다.
○ 특히 알파-용혈소 세공보다 크기가 작은 세공을 갖는 합성된 나노세공은 전자-빔을 사용하는 기술에 의하여 주로 만들어지고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세공은 더 양호하고 더 좋은 치수 조정능력을 갖게 된다.
○ 본 보고서는 나노세공의 제작하는 현재의 방법들을 시험하여 유기 나노세공으로부터 만드는 합성 나노세공의 제작에 있어서 최근의 진전 내용들에 이르기까지의 범위의 내용들을 검토하고 있다.
○ 이제는 나노기술이 파고드는 곳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의료계에서 활용되는 나노기술은 수술을 쉽게 만들고 약물의 투여도 정확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나노기술의 응용 분야가 활발한지 궁금하다. 이 분야에서 매진하시는 우리의 연구진들에게 본 검토서가 일부나마 기여가 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Rhee, M; Burns, MA; AF Rhee, Minsoung; Burns, Mark 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5(4)
- 잡지명
- Trends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74~181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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