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서 병상까지 움직이는 암의 진단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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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치료를 향상시키고 암으로부터의 사망률을 줄이기 위하여 핵심적 업무는 질병을 가능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새로운 기술들이 개발되어 생체 표시자(biomarker, 바이오마커)를 찾아 그 기능을 확인하고자 하고 있다. 이 글은 생체표시자의 발견과 암을 감지하는 omics 기술의 개관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암 진단에서의 최근의 응용들과 향후의 방향을 조명해 보고 있다.
○ 현재의 omics 방법들은 진단의 도구로서 즉각적인 임상적 사용은 안 되고 있지만 단순하고 빠르고 튼튼하고 휴대에 편하고 경비효율적인 임상 진단 체계가 가까운 미래에 집과 환자의 머리맡(병상)에서 사용이 가능하리라고 예상되고 있다.
○ omics 기술이란 접미어가 -omics로 끝나는 생물학에서 새로이 등장되고 있는 학문적 단어를 이르는 말로서 이 검토서에서는 transcriptomics, proteomics, metabonomics, peptidomics, glycomics, phosphroteomics, lipidomics 등을 주안점을 두고 있다.
○ 본 글은 암 진단기술의 발전을 위하여 omics 기술을 다양하게 훑어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다양한 분야에 매달려 매진하고 계신 분들께 본 보고서가 일조가 있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 저자
- Zhang, XW; Li, L; Wei, D; Chen, F; AF Zhang, Xuewu; Li, Lin; Wei, Dong; Chen, Fe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5(4)
- 잡지명
- Trends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66~173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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