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프로필렌 기반의 전선케이블 절연체 또는 외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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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선 케이블 피복에서 원가 부담과 환경 문제를 야기하는 가교 공정이 필요 없이 내열성 향상과 원가절감을 위해 일찍부터 PP(폴리프로필렌) 사용이 검토되었다. 내-한성/내-충격성이 약하고 낮은 열안정성 등의 문제가 있어 엘라스토머로 보완하였으나, 전기적 특성과 내열성 등이 문제가 되었다. Dow Chemical Company가 내놓은 우수한 에틸렌 알파올레핀 공중합체의 엘라스토머 사용으로 이미 해결이 되고 있다.
○ Dow Global Technologies, Inc.의 이 발명에서는 가교 없이 카본블랙 함유 PP 블렌드에 의한 자동차용 전선 규격 SAE J1128의 핀치 테스트의 합격과 전력케이블 규격 ANSI/ICEA S-81-570에 따라 전기적 특성이 우수하며 내-분쇄성을 만족하는 특성이 보고되었다. 그러나 이 발명에는 비-할로겐의 난연 특성까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 LS 전선(주)이 2005년 9월 30일에 출원한 “굽힘 변형 시 백화현상이 억제된 난연성 수지조성물”이 등록되었다. PP 위주의 이 고분자 블렌드는 본 발명의 범주와 대동소이하며, 한걸음 더 나아가 비-할로겐의 난연성 자동차용 전선피복에 사용되는 한 단계 위의 기술이다. 일본의 SEI사가 조사가교에 의한 150℃급 내열성 폴리에스테르 재료로 자동차용 SAE J1128의 핀치테스트 합격을 발표한 적이 있으나, 가교가 필요 없는 적정 내열성의 PP 기술이 더욱 경제성이 있고 환경 친화적이다.
○ 이 발명의 청구범위는 총33개 항목이고 가장 핵심은 1항으로 최소 18psi의 내-분쇄성을 갖는 전기 전도성이 있는 기기에 관한 것이다. 이 기기는 최소 하나의 전기전도성 기판으로 구성되는 전기전도성 부재와 이를 둘러싸는 고분자 블렌드의 최소 하나의 전기 절연성 부재와의 두 부재로 구성된다. 이 블렌드는 최소 50중량%의 PP와 최소 10중량%의 엘라스토머를 함유하는 고분자 블렌드로 구성된다. 그러나 이 항목을 포함한 모든 청구항목이 이 계통 전문가라면 이미 실용 중인 기술이라는 것을 알아, 한국에서 인정될지 의문이다. 이 발명의 우선권 주장이 2005년 8월 5일로 LS 전선(주)의 것보다 약 1개월 빠른 것도 묘하다. 차라리 이 발명은 판촉용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 저자
- Dow Global Technologies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WO20070019088
- 잡지명
- PCT Pat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33
- 분석자
- 변*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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