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에너지수요와 온실가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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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은 연간 10% 정도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당분간 이 추세는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경제 발전을 뒷받침 할 에너지자원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중동을 비롯하여 아프리카, 캐나다 등에서 적극적인 자원외교를 펼침은 물론 자국 내에서도 새로운 “대체에너지법”을 제정하여 에너지의 절약과 바이오연료 등의 대체에너지 사용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 2006년1월 우리나라와 중국, 미국, 인도, 일본, 호주의 각료회의에서 합의한 바 있는 “청정개발 및 기후에 관한 아태 파트너십(Asia-Pacific Partnership on Clean Development and Climate)”에서 시멘트 제조공정 중 에너지효율이 보다 높은 건식공정으로의 전환을 제시하였으며, 석탄과 가스기술에 관하여도 대기오염을 줄이고 이산화탄소를 포집, 저장하는 기술 및 선진 발전기술인 석탄 가스화복합발전(IGCC)의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 대체에너지자원 중에 하나인 바이오매스는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에 화석연료보다는 이산화탄소 수지에 긍정적이다. 중국은 2008년 북경올림픽에서 그린올림픽의 가치를 내걸고 대체에너지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기회로 삼고자 하고 있다.
○ 중국의 “고체폐기물 오염방지 및 관리법”은 플라스틱 폐기물이 야기하는 심각한 문제들을 제기하고 있으며 PLA와 같은 생분해성 고분자물질의 사용을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2007년5월 교토의정서의 비준을 거부하였던 미국의 부시대통령이 중국, 한국 등 전 세계 온실가스의 80%를 배출하는 15개국에 의한 이산화탄소 방출억제 방안과 환경기술 이전 방안의 논의를 제안하였으며, 2007년6월 선진공업 8개국(G8) 회담에서도 지구온난화 대책에 관하여 활발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저자
- Rebekkah Marshal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잡지명
- Chemical Engineer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7~31
- 분석자
- 윤*량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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