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기술의 의학적 적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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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5년에 University of Suxxes의 H. Kroto와 Rice University의 R. Smalley 등에 의해서 fullerene이 합성되고, 1991년 NEC사의 S. Ijima에 의해서 탄소나노튜브가 발견되면서 본격적으로 등장한 나노기술은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이 기술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는 기술 분야이다.
○ 이러한 뜨거운 열기는 나노기술이 21세기의 제3의 기술혁명을 주도할 것이라는 대단히 낙관적인 전망 때문인데, 특히 IT 기술이 곧 맞이하게 될 리소그래피 기술에 의한 반도체 소형화의 한계를 나노기술이 극복할 수 있으리라는 가능성 때문이다.
○ 현재 bottom-up 방식에 의한 나노전자소자를 조립하려는 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고, 일부 개념증명 단계를 넘어서고는 있으나 아직은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근본적으로 나노미터 크기의 물질들을 개별적으로 다룰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 개발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데, 탄소나노튜브에 대한 열기가 수그러드는 것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 한편 나노기술의 의학 분야에 대한 응용기술은 상당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어서 본 분석자의 소견으로는 나노기술 중 가장 먼저 실용화기 이루어질 수 있는 분야가 바로 나노의학 분야라고 판단된다.
○ 나노의학이 성숙한 단계에 접어들면 우리들의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여기서 소개한 “나노기술의 의학적 적용”에 대한 리뷰논문은 이 분야의 현재 수준을 개괄적으로 파악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 저자
- S. D. Caruthers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18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6~30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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