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강 용접부의 결함 방지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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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인리스강을 용접하면 아크열에 의해 모재가 액상과 고상이 혼합하여 존재하는 부분 용해역(Partially Melted Zone, PMZ)과 아크열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모재(Base Metal, BM) 사이에서 형성되는 용접열영향부는 모재의 미세조직이 아크열에 의해 변태를 일으켜서 용접부의 성능을 크게 약화시키므로, 용접열영향부의 크기를 최소화하는 용접시공기술과 용접모재의 개발이 중요하다.
○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의 경우는 Schaefflers diagram, DeLong's diagram 등을 이용하여 용접부에 5~10%의 δferrite가 생성될 수 있도록 용접재료의 화학성분과 희석률(dilution ratio)을 조합하여 용접시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 용접입열에 의한 예민화 작용으로 용접부에 발생하는 웰드디케이(weld decay)는 C 함량이 많아 Cr 탄화물을 형성하기 쉬운 AISI 304 및 AISI 316 스테인리스강에서 자주 발생하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 용접부의 입계부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Ti, Nb과 같이 C과 친화력이 강하여 안정한 탄화물을 만드는 안정화 스테인리스강 모재와 용접재료를 사용해야 한다. 만일 예민화 온도 이상의 고온 상태에서 Ti 탄화물과 Nb 탄화물이 분해되면 나이프라인어택(knife line attack)이 발생하게 되므로 안정화된 Ti 탄화물과 Nb 탄화물이 재생성 되도록 880℃ 근방에서 용접부에 대한 안정화 열처리가 필요하다.
- 저자
- Richard D. Campbel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86(5)
- 잡지명
- Welding jour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6~63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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