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와 휴대장비로 어디서나 접근하는 헬스케어 영상자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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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영역은 환자 건강상태를 자동 감시하는 기술과 환자 의료기록을 공유하는 기술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전반적 의료정책 효율화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후자는 환자의 의료 및 영상전자기록(EHR)의 시공을 초월한 공유 목적으로 병원, 지역, 국가, 국제적으로 통합되고 있다.
○ 미국은 최근 보건복지부 국가생명건강통계위원회(NCVHS)와 의약협회(IOM) 환자안전위원회 주관으로 모든 건강정보 자원을 연결 공유하는 실용주의적 지역건강정보기간시설(LHI)을 건설하는 계획인 미국 국가건강정보 기간시설(NHII)을 구축하고 있으며, Washington의 Whatcom, Indiana 주의 Indianapolis 등 많은 LHI가 통합 운영되고 있다.
○ Canada, Denmark, 영국 등에서도 지방 병원의 전자의료시스템(EMP)을 연결하여 운영하고 있고 실행 효율성, 자료 검색 및 보관 등의 효율성 증진을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Denmark, Estonia, Lithuania을 잇는 Balti eHealth 국제네트워크도 운영 중이다.
○ H. Pohjonen는 상기 건강정보 기간시설의 시행과 그의 유비쿼터스화에 핵심적으로 필요한 기술은, 작은 고객 휴대 장비로 어디서나 영상자료를 분석하고 받아 볼 수 있게 하는 Streaming 기술을 중심으로 광역무선통신, 그리드 등이라고 보았다.
○ 특히 JPEG-2000 기술에 부합하는 Adaptive streaming 기술, Intelligent downloading과 같은 영상 취급 기술과 휴대장비에 인터페이스를 형성하는 방법, 그리고 서비스 발견 프로토콜에서 제공하는 원격 사용자 인터페이스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작지만 능력 있는 고객 휴대장비를 가려 영상을 송출하는 기술을 강조하였다.
○ 우리나라도 EHR의 역사는 30년이나 되고, 최근 서울대 의대, 연세의료원, 가천의대 등에서는 유비쿼터스 진료시스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들은 본고에서 강조한 적응 송출 기법, 그리드의 서비스 툴킷 미들웨어 등을 최대한 공부하고 도입하여 활용하여야 할 것이다.
- 저자
- Hanna Pohjonen, Peeter Ross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7
- 권(호)
- 11(1)
- 잡지명
- IEEE TRANSACTIONS ON INFORMATION TECHNOLOGY IN BIOMEDICIN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81~86
- 분석자
- 신*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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